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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wer me, mother. Where is my home?

Our enemies scream in silence from their ripped lungs.

Thier eyes fall dark in my shadow.

Father. Have you forsaken me?

 

 

 

siel4.jpg

History

 

 

sfa2.jpg18.09.03

안녕, 우리 오랜만이지?

요즘에서야 새삼 생각해.

넌 내 소망과 갈등의 결과물이었다고.

그래서 난 그 때의 너 처럼

굶주린 미련을 놓지 못하겠지.

 

 

sfa4.jpg 17.01.10

이제야 내려놓았다고 생각하면

다시 찾아와서 흔들어 놓는거야

왜 내버려 두지를 않는거야

이제 그만 내버려 둘 때도 되었잖아

나의 이 버리지 못하는 미련이

저주스럽도록 미워

너무 싫어

 

 

sfa2.jpg 16.10.14

몇 번째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것을 결심했으며,

변화를 시도한다는 것이다.

필요한 말은 이 것 뿐이다.

I do.

 

 

sfa2.jpg16.09.05

아니야, 그런거 아니야.

난 당신이 생각하는 것 처럼 그렇게 나쁘지 않아.

내가 말만 꺼내면 피해의식을 가질 정도로 나쁘지 않아.

당신이 모든걸 받아들이고 참는 듯한 말은 제발 그만 해 줘.

실은 나에게 공격받고 있지만 날 이해하기 때문에 넘어 갈 수 있다는 듯한 말은 하지 말아 줘.

그렇지, 응? 듣고 보니 그렇지?

『'당신이, 내가 당신을 공격했다고 착각하며 피해의식을 가지고

아무 잘못도 없는 나의 행동에 대해 인내하고 받아들이는 듯한 착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착각』을 내가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

어때?

 

 

sfa4.jpg 16.06.24

요즘 나는 월 초마다,

주가 바꿀 때 마다,

무슨 일이 생긴 다음 날 마다,

속으로 열심히 다짐한다.

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
그러니까 내일 난 또 다짐 할 것이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내버려둬.

예전처럼. 좀 더 많이 징징거리고. 좀 더 많이 짜증내고. 성질내고. 건드리면 물어버리고. 내던지고. 때리고 부수고. 개무시하고 욕하고. 싸가지없이 말을 자르고 사람 개무시하면서. 온 세상을 모두 하등하게 깔보면서. 오늘 하루를 살 것이다.
조까 씨발

 

 

sfa5.jpg 16.03.29

미련 하나를 잘라 냈다.

그러기 위해 몇 가지 기대를 버려야 했다.

아무리 대단한 가능성이 있다 한들,

이루지 않을 미래라면, 결국 선택하지 않을 선택지라면.

잘라 버리는 것이 좋은 걸까. 나는 그래도 되는 것일까.

..이런 고민으로 며칠을 보냈다.

미안해요.

 

16.03.09

또 이대로 정체?

나의 단점은 기약 없이 일을 미룬다는거고.

나의 장점은 얼마가 걸려도 머릿속에서 떠나보내지 않는다는거고.

나의 단점은 다시 하지 못할 일도 떠나보내지 못한다는거고.

 

15.12.08

별 변화 없이 깨작깨작.

여러 일이 있었다. 그리고 넋을 잃고 보냈다.

다시 해보자. 다시.

 

sfa4.jpg 15.10.09

이지랄 중.

 

15.09.30

으응.. 생각처럼 쉽게 되지는 않는구나.

 

15.09.21

우와..

광고 히트 이제 줄어들 때 되지 않았나..

Hey guys, What's up?

 

15.09.15

어제도 카운터는 1400을 넘겼다.

2주일만에 2만 천을 넘어갔다. 광고봇들의 접속으로.

권한 막아둔지 2주일이 지났는데 이제 좀 줄어들 때도 되지 않았을까.

저 히트수가 광고가 아니었다면 그건 굉장했겠지.

 

 

sfa2.jpg 15.09.14

레이아웃 아...

 

sfa4.jpg 15.09.11

감기가 독하게 온 모양이다.

자잘한 메모들을 정리하고, 사이트 개편은 그다지 하지 않았다.

아마도 큰 개편은 뭔가 번쩍 하고 생각날 때 까지 뜸해지지 않을까.

메인 페이지의 접근 권한을 바꾸었다.

로그인 하기 전의 메인에 Oops! 는 좀 그렇더라.

 

15.09.09

다른 일들이 겹쳐 며칠 지켜 보기만 했다.

메뉴에 이미지를 박아 본다던가 하는 사소한 손질을 했다.

기본 레이아웃은 깔끔하긴 하지만 어딘가 평범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sfa2.jpg 15.09.03

여러 레이아웃을 둘러보았다.

모르는게 많다. 내 초보적인 수준으로는 원하는 형태를 내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

일단 기본 폼으로 돌아오기로 했다.

 

sfa5.jpg 15.09.02

시험삼아 몇 가지 DB를 옮겨 넣어 보았다.

그것이 성공적으로 되자 여러가지 생각이 났다.

다시 해 보자.

 

sfa2.jpg 15.09.01. 

페이지에 다시 손을 대 보았다.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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